안녕하세요.
저는 횡성토박이로,가끔씩 시내버스를 타지않을때는 횡성시외버스터미널에서,원주터미널까지,가끔씩 시외버스를 이용하는사람입니다.금강이 될수도 있고,강원여객또는 천마고속인지 암튼 여러가지 회사를 복불복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그러던중,제생애 정말 친절하신 기사님을 오늘 만나게 되었습니다.금일 7월13일 원주에서,횡성거처가는 1191기사님 원주발 16시15분 차량.기사님 성함은 모릅니다.
저는 좌석을 예약한 상태로 앉아있었지만,미처 예약을 하지못한 승객들이 기사님께,이것저것 물어보는 와중,외면할수도 있고,안된다고,가감없이 말할수도 있었는데,이가사님은 너무도 친절히 1시간씩 기다려아하는 승객분들에게.조금만 기다려보시라고,친절히 말씀해주셨습니다.금강고속에 이런기사님도 계신지요?그분들은 1시간을 절약할수 있었고,총4분 4시간을,기사님의 배려심으로,횡금과도 같은 수십시간을. ..그걸지켜보는 12번좌석저는 흐뭇하게 횡성까지 올수 있었습니다.내릴때 인사를 건네도,외면하지 않고 받아주셨습니다.
기사님! 많이 힘드시겠지만 기사님은 여러분들의 삶을 행복하게 하셨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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