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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칭찬합니다밖에 없나요? 7월6일 원주에서 홍천 9시50분 버스 운행하신 기사님 불친절해서 기분나쁘네요.

글쓴이 : 날짜 : 2022-07-06 (수) 11:12 조회 : 76
친절한 기사님은  칭찬합니다에 글쓰면 되지만
 불친절한 기사 민원은  고객제안에 글쓰면 개선되는게 있나요?
버스 운전하면서 장거리운전,이상한승객, 졸음 등등 힘든점 많은거 아는데
그래도 기본적으로 어느정도는  친절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침부터  쌩판 모르는 기사한테 안좋은소리들으니까 기분만 나쁘고 어디에 민원넣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둘다에 글씁니다.

원주에서 홍천 오는버스 탑승하면서 직원?한테 연봉다리에서 내려달라고말했고,
그 직원이 기사님한테 말한다고하는 대답듣고 자리에 앉아서 편하게 왔습니다.
근데 홍천 다와가는데  버스가 일차선에 있길래 연봉다리에서 세워주는거 모르시는거같아서  "연봉다리에서 세워주세요~" 하니까 표정 썩어서는 미리 말했어야지 하면서 띠껍게 쳐다보는데 정말 기분 나빴네요.
제가 좀 늦게 말한게 차선변경해야해서 기분나쁘셨던거 같은데 , 저는 버스 탈때 저렇게 대화했으니까 당연히 세워주시는건줄알고있었는데 .. 좀 황당하네요..
참나 직원들끼리 소통이 안된걸 왜 승객한테 뭐라고 하나요?  친절하신 기사님들 많은데 아침부터 재수없게 불친절한 기사 버스나 타고 기분이 참 나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