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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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조인순 날짜 : 2017-06-21 (수) 19:52 조회 : 1061
오늘 훈훈한 일이 있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친정 엄마가 시골(인제 서화면)에 홀로 사시고 계시는데 서울  병원에
진료차 가게되어 원통에서 서울가는 버스를 타셨 습니다.

기사님이 동서울에서 택시까지 잡아주시고 3시 39분에 해안까지 운행한다고 얘길해주셨어요.  병원진료가 늦게 끝나서 기사님 운전하시는 차는 못탔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