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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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글쓴이 : 차경 날짜 : 2016-08-22 (월) 23:29 조회 : 1161
안녕하세요
8월17일 13시35분 동서울에서 고성오는 버스에 지갑두고내린 군인 맘입니다.
휴가 나왔다가 들어가는 길이었는데 마지막에 속상해 하는데 마음이 아팠어요.
그런데 따뜻하신 기사 아저씨를 만나 웃으며 군에 복귀했습니다.
가정에 큰 축복과 행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