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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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글쓴이 : 이대균 날짜 : 2016-06-28 (화) 16:36 조회 : 1257
칭찬합니다.

 저는 초3학년 아이를 둔 학부모 입니다.

 아이가 어릴때부터 축구를 하겠다는 결심에 마지못해 올해초 의정부에 있는 축구부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인제에서 5명의 아이가 다니고 있기에 주말마다 금강고속을 이용하여 금요일에는 인제로 일요일에는 의정부로  보내고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꿈을 품고 떠나는 뒷 모습을 보며 매주 아쉬움을 맞이하지만 차량을 운행해주시는 기사님이 아이들을 해맑게 맞아주시는 모습을 보고 고맙게 생각하며 그나마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6월에 있던 금강고속 운행개편에 의정부차량이 속초에서 출발시 승차인원이 다 차면 인제에 들르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앞길이 막막 했습니다.

 한번(6월초)은 5명의 아이가 매주 일요일 함께 가고 있던 중  차량이 인제에 들르지를 않고 가는 바람에 부모차량을 이용하여 힘겹게(왕복7시간) 학교를 보낸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해결책을 찾기 위해 군청과도 협의를 해보았으나 금강고속에서의 협조가 있어야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어렵게 원통터미널 계장님과  속초영업소소장님께 연락한 바 사정을 딱히 여기시고 흔쾌히 협조해주시겠다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우리 부모들은 얼마나 큰 위안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된지 모르겠습니다.

 원통터미널 계장님과 속초영업소 소장님 그리고 안전운행을 해주시는 기사님의 도움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미래의 축구 꿈나무를 위해 아낌없이 협조해주시는 원통터미널, 속초영업소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금강고속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어린꿈나무의 학부모 . .......

관리자 2016-07-01 (금) 11:03
우선 이런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것인데 이렇게 칭찬의 글 올려 주셔서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이바지 하도록 노력 할것이며 어려운 일 있으면 연락주시고 성심성의 것
처리하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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