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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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의없는 버스기사와 묵묵부답 금강고속

글쓴이 : 김변호사 날짜 : 2014-12-10 (수) 22:48 조회 : 2576
안녕하세요 2014년 12월9일 05시 원주출발 김포공항행 금강고속버스에서
기사님께 표를 내미니 이따가줘 라며 반말로 주머니에 손을 넣고 머리와 발로
어이 저이 하듯이.한번참고 물좀 있나요 했더니 없어. 반말로 하도 불쾌해
한마디 했더니 기분나쁘니 내리라고. 살다가 별일을 다보내요 오죽하면
같은승객이 왠만하면 갑시다 라고 동조 하더군요. 기타 관련 기관에 민원및
언론 인터넷에 어떠한비용과 시간이 들더라도 가만있지않겠습니다.
금강고속이 경기든 여타 보다 후진고속 이란 이야기가 왜 도는지 알겠네요.
민원제기 해도 답변조차없는 금강고속 3류 개념에 3류서비스 잘알겠습니다
이내 이곳에까지 글올리는 군요. 여타 지면에 제보 예정이오니 두고봅시다
관련기사분 관련하여 민원및 진정서 송달할 주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