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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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호 기사님 보세요.

글쓴이 : 김지엽 날짜 : 2015-07-06 (월) 16:14 조회 : 1796
변명하려 들지 마세요.  기사님 가족이 자전거를 타고 있었어도 저렇게 했을까요?
자전거가 왜 국도를 타냐고요?  그럼 강으로 갑니까?
도로교통법을 모르면 면허를 반납하시던가요.
소달구지도 다닐수 있는 길입니다.  경운기도 다닐수 있구요.
저렇게 휘청거리게 해놓고 고의가 아니라고 변명하려구요?

금강고속의 도착지점이 고객감동이 아니라 고객 장례식장이 되게 하려고 저렇게 운전한건가요?
앞으로 금강고속을 몇번이나 탈지 모르지만.....
벌금 얼마내고 재수 없었다고 생각마시고 의식의 변화를 부탁합니다.
기사님들도 운전하느라 피곤하고 그런거 다 압니다.
그렇다고 약한 교통수단인 자전거에게 저렇게 하면 안됩니다.
저건 고의적인 살인미수나 다름없어요. 명백한 위협이구요.

위험하게 왜 저기서 타냐는 말은 그만하시기 바래요.
위험한줄 알면 배려해주세요. 

가장 험악한 말로 욕지거리를 갈기고 싶지만
같은 사람이 될까 최대한 갖추어 부탁드리니
반성하시고 주변 기사님들께도 전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