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고속
 
 
   
 
 




 
작성일 : 14-04-21 11:08
불친절한 사원입니다.
 글쓴이 : 속초행고객
조회 : 3,510  
속초행 고객입니다. 오늘 동서울터미널에서 속초행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버스를 타는 곳에서 표를 확인하는 직원이 매우 불친절해 민원을 제기하니 금강고속은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1. 차량에 대한 문의를 하였는데 대답은 커녕 손가락으로 가르키기만하고, 고개만 까딱 말을 못하는 직원인가 싶었는데 다른 직원과는 농담 잘합니다. 고객에게 말 하기 싫다면 뭐하러 서있나 싶습니다. 2. 고객에 대해 뒷담화를 합니다. 어떤 한 여자손님이 자신이 타야할 버스를 찾지 못하고 이 사원에게 문의를 했습니다. 여기서도 매우 불친절하게 답변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여자손님은 다른 곳으로 또가서 문의를 하고 겨우 자신의 버스를 찾아 탔습니다. 그걸 보더니 쟤는 지가 탈 버스도 못찾고 이리저리 왔다갔다만 하네 라고 앞에 서있는 손님들이 들릴정도로 뒷담화를 합니다. 버스 빈자리가 있으면 타려고 기다리는 손님이 혹시 자리가 좀 남을까요...? 라고 문의를 하니 버스에 올라가서는뒤를 한번 흘기고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 표정으로 뭐라 궁시렁 거렸습니다.. 이모든 모습을 본 고객으로서 참 불쾌하고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그 사원의 이름은 보지 못했지만 인상착의는 키가 크고 깔끔한 차림에 회색 조끼를 입고 있었습니다. 금강고속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으로서 빠른 조치를 바랍니다